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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한회장.jpg

 경복고등학교 55회 동기여러분 반갑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기 여러분께 제 4대 동기회장을 맡게 된 홍석한 인사 올립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회장이라는 소중하고 막중한 자리를 맡겨 주시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미약하나마 동기 여러분이 믿어 주시는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임원진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동기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을 먼저 약속 드립니다.

 

경복55회 동기여러분! 오늘에 이르기까지 동기회와 여러 모임들이 이렇게 활성이 된 것은 앞서서 일하셨던 전임 회장과 이사진들의 봉사와 희생이 그 밀알이 되었다고 감히 저는 확신합니다.

이에 저는 더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동시에 발전을 위해 늘 동기 여러분들의 쓴 소리를 마다하지 않고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서로 아껴주고 격려하는 55회동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들은 70년대 격동의 시대를 함께보낸 학우들입니다.국적은 바꿀수있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다고 합니다. 경복이라는 단어를 공유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분명히 소중한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런 인연이 이어질 수 있도록 그 동안 동기회를 위해 애쓰신 모든 동기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부족한 제가 회장을 맡아서 선대회장들의 노력과 성과에 누가되지 않을까 염려가 되지만 오직하나 우리동기들의 인연이 항상 기쁘고 가치있는 만남의 장이 될수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동기 여러분!

우리 동기회 활성화 위해서는 우선은 참여입니다. 참여하는 동기들이 많아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리더와 아이디어가 있어도 참여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경복고등학교 55회 동기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2014년 10월 17일

                                         경복고등학교 55회 동기회장 홍석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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